교회행사자유게시판
사과 반쪽?  
한수원

   친구가 어느날 사과 반쪽을 주면서 찡끗이 웃어 주었다.

   수고했어, 고마워,괜찮아,사랑해,잘했어,반가워등의  따뜻한 말 한마디는 우리에게

   힘을주고 마음을 훈훈하게 해준다.

   반쪽은 하나가 둘이 되는 더불어의 우리라는 말인 것을  언제 부터 잊고 산것은 아닌가?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사실은 결과를 보는것 보다 앞선다.

   반쪽 사과를 누구와 나눌까,염려 하지말고  실행을 하여 보면.....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 하였느냐?"(요11:40)




( 2016년 07월 06일 09시 58분   조회: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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